(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기네, 뛰르끼예, 스웨리예, 메히꼬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주체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아래 강화발전되여온 조선은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람회장을 돌아본 스웨리예의 각계인사들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첨예한 속에 진행된 이번 전람회가 조선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전람회를 자주 조직하여 두 나라사이의 문화 및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