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월 14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엘.슈꼴리니꼬브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인류가 커다란 격정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신년사에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굳은 의지가 담겨져있다.

신년사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빛나는 승리를 달성한데 대해 강조하였다.

조선은 지난해 이룩한 성과들을 통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하인리히 그루버는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방도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통일실현의 근본조건으로 된다.

조선이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며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리라고 믿는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평화롭게 살려는 조선인민의 의사에 저촉되게 침략전쟁의 기회만을 노리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국을 단죄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