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가 14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에서 참가자들은 두개 조로 나뉘여 집단달리기를 시작하였다.
전력공업성,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 기계공업성, 경공업성, 농업성, 수산성 일군들은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갈 일념안고 시내 거리들을 달리였다.
수도의 거리들에서 진행된 집단달리기는 성, 중앙기관일군들의 단결력과 조직력을 시위하였다.
집단달리기에 이어 건강태권도와 대중률동체조 모범출연이 있었다.
한편 이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326전선공장을 비롯한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으며 각 도,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여러가지 대중체육활동으로 새해 첫 체육의 날을 이채롭게 하였다.
이에 앞서 각지 협동농장들에서도 집단달리기와 다양한 체육활동들이 활발히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