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1917년 12월 24일 조선의 함경북도 회령의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시였다.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신 녀사께서는 10대의 소녀시절에 나라찾는 길에 나서시였으며 지하투쟁과 유격구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직업적인 혁명가로 성장하시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나라가 해방될 때까지 손에 무장을 들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의 녀장군,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진보와 번영에 기여한 공적으로 하여 이름떨친 녀류명사들이 적지 않지만 김정숙녀사처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걸출한 녀성정치활동가는 없었다.
녀사께서 민족해방위업에 쌓으신 공적중에서 특출한것은 김일성주석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신것이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국가라지오방송,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도 어머님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