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1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1153차 목요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새해에 들어와서도 량심수와 구속된 로동자들이 있다는것은 리해할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하였다.
량심수들의 가족들은 오늘까지 몇해동안이나 량심수석방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초불투쟁으로 새 《정권》을 세웠지만 정치탄압의 희생자들인 량심수들이 아직도 감옥에 있다고 까밝혔다.
량심수들이 감옥에 있는 한 국민은 온전한 행복과 민주주의를 누릴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대통령》이 하루빨리 량심수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