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세계적으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세계언론들이 그이의 천출위인상을 격찬하고있다.
세계의 수많은 신문, 통신, 방송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뜻한 인정미를 지니신 인민적인 정치가》, 《조선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는 령도자》, 《미국을 눈아래로 굽어보며 련속적인 강타로 수세에 몰아넣는 젊으신 령수》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 잡지 《뉴스위크》는 《김정은령도자의 신년사는 매우 신심에 넘쳐있은것》, 《김정은령도자는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 이란의 일나통신 등은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지도자》, 《숭고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닌 애민형의 정치가》, 《신념과 배짱, 자주적대가 강한 강자형의 지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특집기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령도자는 현세계의 가장 젊으신 국가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기상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무슨 일이나 단숨에, 전격적으로 해제끼는것이 그이의 특질이다.
그이의 《단숨에》기상은 단지 젊음의 힘과 정열, 가속도의 력동적인 그라프가 아니다. 기존의 공식과 리론에 구애되지 않고 10년을 1년으로 앞당기며 비약하는 과감한 돌진의 기상이다.
김정은령도자의 기상은 이룩된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련속공격의 기상이다.
조선이 이미 도달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에 이어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 체육강국 등의 목표들을 새롭게 내세우고 실현해나가는 김정은령도자의 련속공격의 기상에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는 천하를 뒤흔드는 초강경의 기상을 지니고있다.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과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안아온 2017년의 성과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조선은 이미 첨단급의 전략수단들과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부상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더욱 부강한 모습으로 세계무대에 진출할 조선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최근년간 공화국에서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사변들과 조선반도정세를 지켜보면서 세계는 조선의 승승장구의 비결이 위대한 령도자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데 있다는것을 똑똑히 새겨안게 되였으며 앞으로도 조선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라는것을 깊이 확신하고있다.
온 세계가 우러르며 열렬히 칭송하는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기상은 충천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