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공장, 기업소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이 지난 1년간 3만 4,000여건의 기술혁신안들을 연구도입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생산을 장성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각지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였다.
동평양화력발전소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새로운 안전변검사장치를 제작하고 중단공기예열기교체방법을 도입하여 설비들의 정상운영과 보수기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조선식의 산소열법용광로를 일떠세움으로써 무연탄으로 선철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다.
개천, 고원, 운곡, 제남탄광을 비롯한 석탄공업부문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이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이고 갱내작업의 종합적기계화와 운반의 다양화를 실현하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 일군들과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필요한 지구, 형타와 부속품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면서 80hp뜨락또르생산과제를 수행하였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의 돌격대원들은 수십종에 수십대의 설비들을 현대화하고 많은 설비들을 새로 제작하였으며 무궤도전차생산의 흐름선화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경공업부문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생산의 활성화를 적극 추동하였으며 농업부문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며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