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계정신을 창조하여주신 20돐기념 예술공연 《강계정신 영원하리》가 15일에 진행되였다.
합창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자강땅을 찾으시여 도안의 인민들을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시고 락원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무대에는 설화와 음악 《자강땅에 새겨진 불멸의 혁명실록이여》, 혼성2중창과 합창 《우리는 잊지 않으리》, 녀성독창 《내 조국의 밝은 달아》, 노래련곡 《자강도는 내 나라의 자랑도일세》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자강땅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더 잘 꾸려가려는 도안의 인민들의 열의와 강계정신의 창조자답게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릴 혁명적의지가 분출된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