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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 연구보급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가 노르웨이, 이슬란드, 메히꼬, 기네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인민이 올해에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이다, 그이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은 올해에도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안아올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국통일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조선인민의 세기적념원이다.

미국은 조선이 핵강국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남조선당국은 불신과 대결자세를 버리고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다.

기네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올해는 핵강국, 로케트강국인 조선의 존엄이 더욱 높이 과시되는 해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슬란드에서 진행된 독보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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