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대조선적대시정책에 환장한 트럼프가 최근 트위터에 자기에게는 《크고 강력한 핵단추》가 있다는 글을 올려놓아 세계를 또다시 경악케 하고있다. 이 글이 공개되자 세계언론들과 대조선전문가들은 물론 전 미행정부 고위관리들까지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가 허세를 부렸지만 우리에게는 그것이 주체조선의 위력에 질겁한 정신병자의 발작증세, 미친개의 비명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야유하였다.
론평은 새해에 들어와 일으킨 트럼프의 발작증은 병진로선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으려다가 실패한 패자의 절망적인 심리상태의 반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까지 트럼프패거리들은 쩍하면 우리 공화국이 《세계평화를 위협》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달라붙어 조선을 압박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누가 평화를 수호하고 누가 핵전쟁을 추구하는가를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스스로 드러냈다.
조선문제전문가들은 핵전쟁과 같이 위험하고 심중한 문제를 트위터에 게재하는것자체가 대통령답지 못한 행동이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트럼프는 자기의 입덕을 단단히 보고있다.
트럼프가 객기를 부렸지만 정신병자진단밖에 받은것이 없다.
론평은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기 위해 다져온 조선의 핵억제력에 대해 미국은 티끌만큼도 의심하지 말아야 하며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