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카나다세계화연구소는 《미국인권재단》이라는 반공화국모략단체가 불순출판선전물들을 공화국내부에 들이밀어 제도전복을 추구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정권전복의 길을 개척하는것을 활동목적으로 하고있는 《미국인권재단》이 오래동안 미국에 대한 환상과 반공화국선전을 내용으로 하는 책과 영화 등을 공화국에 들이밀기 위한 활동에 막대한 재정적지원을 제공하였다고 한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인권재단》의 활동은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시켜 허물어버리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금 미국은 본토와 세계의 도처에 공화국을 반대하는 수많은 모략기구들을 설치하고 맹렬히 가동시키고있으며 이 모든 모략기구들의 목적은 단 하나 공화국을 없애버리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공화국과의 사상과 신념의 대결에서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강조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갖 사회악과 불평등으로 곪아가는 미국이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고 설쳐대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절대로 허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각종 사회적부패로 망해가는 제집안일이나 바로잡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