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한국민주녀성회》가 10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에 단호히 대응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정권》시기에 이루어진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의 부당성을 인정하면서도 재협상을 포기하고 일본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것을 기대한다는 립장을 내놓은데 대해 까밝혔다.
그 《합의》가 미국의 압력을 받은 박근혜적페《정권》이 성노예피해자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일본정부와 뒤거래한것으로서 전면무효한것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피해자들과 관련단체들이 일본의 자발적조치만 기대하는 《정부》의 견해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면서 성노예범죄사실의 인정과 공식사죄, 법적배상을 일본에 요구할것을 주장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공식 파기하고 《화해, 치유재단》을 당장 해산하라고 요구하였다.
성명은 지금 일본정부가 《합의》를 《1mm도 움직일수 없다.》고 고집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일본에 확고하고 단호한 립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