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평화나비 네트워크》,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 대학생겨레하나, 청년민중당 등이 1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당국에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하고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해 앞으로 일본정부의 자발적조치만을 기대하고있는것은 사실상 전혀 실효성이 없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합의》에 대해 무효를 선언할것을 요구하면서 외교적문제를 리유로 일본에 법적책임은 묻지 않고 《정부》가 할수 있는 조치만 취하겠다는 태도는 실질적으로 일본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일본정부가 주장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이고 불가역적해결》을 받아들이는것과 같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성노예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갈등과 상처를 남겼던 일본정부의 《화해, 치유재단》 출연금 10억¥을 반환하고 《합의》리행의 핵심인 재단은 즉시 해산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