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9일 미국의 NPR방송은 미제침략군이 북침을 노린 땅굴전투훈련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미제는 지난 아프가니스탄침략전쟁기간에는 1-2개의 려단규모로 땅굴전투훈련을 감행하였지만 올해에는 그 무슨 《북위협》을 떠들면서 이 훈련에 참가하는 병력을 대폭 늘이였다 한다.
지난해 12월 서울북쪽에 있는 기지의 굴속에서 미5기갑련대의 병력을 내몰아 땅굴전투훈련을 감행한 미제는 올해에는 이라크전쟁과 그레네이더침략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101항공륙전사단과 82항공륙전사단을 투입하여 년중 이러한 훈련을 감행하려고 하고있다.
한편 미제는 땅굴전투에 필요한 특수통신장비와 야시경은 물론 《패트리오트》미싸일과 정밀유도폭탄, 강도하기재들을 추가로 비축해놓는 등 기어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