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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나이제리아단체 김정은위원장의 업적 찬양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나이제리아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들을 올렸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는 지난해 12월 30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끊임없는 현지시찰》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그이의 업적을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7일 《리상적인 국가지도자》, 《신비로운 나라-조선》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글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지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숭고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니신 애민형의 정치가이시며 세련된 령도와 비상한 전개력, 완강한 투지를 지니신 실천가형의 지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상을 전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맺고있는 나라, 적대세력들의 횡포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나라,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강경히 맞서 자기의 위업을 고수해나가는 나라가 다름아닌 조선이라고 강조하였다.

글들은 조선의 신비로움은 한마디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군대와 인민이 지니고있는 강한 정신력에 있다고 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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