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쓰르비아정당, 단체가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과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청년동맹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적대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전대미문의 군사적위협과 초강도제재압박에 매여달렸지만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공명정대한 방안들을 천명하시였다.
조선의 통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북과 남이 해결하여야 할 민족내부문제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당장 손을 떼야 하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