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자라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올해에도 새로운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예리한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 생산장성과 현대화의 묘술을 밝혀주시는 선견지명에 의해 나라의 곳곳에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가 실현된 본보기공장, 기업소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선진적인 경영방법과 경험이 전국에 일반화되고있다.
경공업이 눈에 띄게 발전하여 인민생활이 날로 향상되고있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이 비약적으로 강화되여 우리 국가는 첨단급의 전략무기들과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결코 남의 도움을 받거나 조건이 좋아서 그 모든것을 이룩한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 《절멸》을 노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와 압박이 계속되는 속에서 이루어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또한 비길데 없으며 우리는 기세충천하다.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세상에 없다.그 무엇으로써도 우리를 굴복시키지 못한다.자강력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시련과 난관을 돌파하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백배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