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5일 《룡산참사 9주기추모위원회》가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1월 20일은 리명박《정권》의 야만적인 살인진압으로 5명의 주민이 참사를 당한지 9년이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살인진압의 책임을 져야 할 경찰진압책임자가 지금은 《국회》의원으로 있다고 단죄하였다.
피해자들이 왜 죽어야 했는지 알수 없는 룡산참사를 이대로 끝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당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죽었지만 재판에서는 경찰의 죽음에 대한 책임만을 따지고 피해자들이 죽은데 대해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고폭로하였다.
회견문은 현 남조선당국이 경찰들을 살인진압에 내몬 리명박역도 등 책임있는자들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룡산참사는 물론 경찰폭력사건들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