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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 연구토론회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체스꼬, 스위스, 스웨리예,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에짚트에서 진행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올해 조선인민이 나아갈 길을 명확히 밝힌 지침이며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북남관계개선, 조국통일을 위한 방향과 방도가 명시되여있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민족적대경사인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지난해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와 에짚트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의 주요내용에 대한 해설에 이어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한 막강한 억제력이라는데 대하여,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과업에 대하여 등 여러 의제들로 토론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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