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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평화가 있다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총대가 강해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평화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군력강화는 일시적인 사업이 아니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국사중의 국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상이 없는 총대, 반제계급의식으로 만장약되지 못한 총대는 막대기보다도 못하며 오히려 우환거리로 된다.

력사는 이러한 총대가 선렬들이 이룩해놓은 혁명의 전취물을 파괴하고 자기 제도를 고수하기 위해 떨쳐나선 인민의 가슴을 서슴없이 겨눈 사실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자립적국방공업에 의거하지 못하는 총대는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평화를 끝까지 수호할수 없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이 만들어 팔아먹는 장비들로 군대를 무장시키는것은 사실상 군사적예속의 길에 빠져드는것이다.

지난 시기 지역강국으로 알려져있고 비교적 유족하게 산다고 하던 일부 나라들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의 제재에 의해 군사력이 약해진것은 그들의 총대에 반제자주의식이 만장약되여있지 못하고 자립적국방공업의 토대가 미약하여 자국에서 제기되는 무기수요를 수입으로 충당한데 주요한 원인이 있다.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자주권을 유린당하고 인민을 화약내가 꽉 들어차고 피비린내가 풍기는 전란의 구렁텅이에 빠뜨렸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그 관철에 계속 박차를 가함으로써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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