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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무력전진배치놀음은 북침불장난소동의 일환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미국은 미주리주의 공군기지에 있던 《B-2》스텔스폭격기 3대와 약 200명의 병력을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들이밀었다. 미국은 《B-2》스텔스폭격기의 괌도배치가 《정례적인 순환배치》에 따른것이며 《단기배치》라고 떠들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년초부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해공군무력을 투입하고있는것은 비밀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주목되는것은 미국이 본토무력까지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전진배치하고있는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2중, 3중으로 무력을 조밀하게 집중전개하는것은 《힘의 우세》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패권을 거머쥐는것은 물론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북침불장난소동의 일환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말로는 《평화》를 떠들며 생색을 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은페하기 위한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본토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에서 멀리 있다고 안심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제멋대로 롱락하려들던 시기는 이미 과거로 되였다.

명백히 하건대 감히 주권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떠들면서 오만하게 날뛰는 미국의 운명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인 우리 공화국의 결단에 달려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미국은 조미핵대결전의 막이 아메리카합중국땅에서 내려질것이라는 세계의 목소리를 흘려듣지 말아야 하며 자멸을 재촉하는 부질없는 북침현훈증에서 벗어나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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