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월 19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622)
빈 자 리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7(2008)년 1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고 부대의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연혁소개실의 한곳에 문득 시선을 멈추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가표창정형을 보여주는 웃부분에 빈자리를 내놓는것이 좋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의아해하는 부대일군들에게 앞으로 부대에서 영웅들이 배출되면 그에 대한것도 연혁판에 써넣어야 하겠는데 미리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야 영웅들이 배출되면 인차 그 자리에 써넣을수 있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부대에서 영웅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부대의 군인들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키워낼 결심을 다지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