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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제의 대조선압살책동 규탄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6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미제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에 최신형핵폭탄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트럼프의 《핵태세검토보고서》 초안이 공개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새로운 핵폭탄개발이 북을 겨냥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보고서는 페기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미국이 최신형핵폭탄개발이 아니라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핵심으로 되는 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추종세력과 머리를 맞대고 해상차단을 포함하여 대조선제재와 압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흉책을 모의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일본까지 끌어들인 해상차단작전을 통해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려는 미국을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당장 페기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을 향해 자기들의 주장이 담겨진 구호를 웨치며 기세를 고조시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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