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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리명박 구속 주장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파도 파도 악페뿐인 리명박을 당장 구속하지 않으면 민심이 용서하지 않을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리명박《정권》시기 청와대에 특수활동비의 일부를 넘겨준 사실을 인정하고 당시 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2008년에 《대통령》집무실에서 리명박에게 특수활동비상납에 대한 보고를 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정보원의 특수활동비제공, BBK주가조작사건 등을 통해 드러난것처럼 리명박은 팔수록 악취나는 악페라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있는것은 사회곳곳에 악페가 얼마나 만연되여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리명박을 구속하고 악페를 청산하려는 민중의 의지는 확고하다.

《정부》가 진정 악페청산의지가 있다면 리명박부터 당장 구속해야 한다.

리명박이 하루빨리 구속되여 응징되지 않는다면 리명박을 향한 분노의 민심은 당연히 현 《정부》로 향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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