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부문과 산림부문에서 새로운 유기생장활성촉진제 《기림》이 호평을 받고있다.
미생물공학기술, 전기전자 및 자동화공학기술에 기초하여 연구개발한 촉진제는 농작물의 생육에 저해를 주는 미생물들을 살균 및 억균시키고 유리한 미생물들을 증식시켜 뿌리활성을 강화하며 아지치기와 빛합성능력을 높여주고 토양을 개량하여 소출을 올릴수 있게 한다.
생장촉진작용과 발효첨가제로서의 기능, 살충 및 살균작용능력을 다같이 가지고있는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촉진제는 유기농산첨가제, 생물형종자피복제, 유기축산첨가제 등 세분화된 기능을 가진 여러가지 종류로 갈라져있다.
지난해 김형권군 직설협동농장, 문천시 남창협동농장, 신계군 화성협동농장과 증산군산림경영소 등에서의 도입시험을 통해 우월성이 확증된 유기생장활성촉진제 《기림》은 특허로 등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