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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운동사적관 개관후 지난 2년간 4,100개 단체 30여만명 참관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에 즈음하여 청년운동사적관이 일떠선 때로부터 2년이 되였다.

주체105(2016)년 1월 21일 사적관이 개관된 후 지금까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인민군부대들, 만수대창작사, 대외건설지도국, 황해북도청년동맹위원회 등 4,100여개 단체의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30여만명이 참관하였다

총서홀에 들어선 참관자들은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사적관의 매 호실들에 모신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과 전시된 사적자료들,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통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청년강국의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다졌다.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본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청년대군을 가진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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