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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룡산참사의 주범 리명박역도의 구속 요구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룡산참사 9주기추모위원회》가 서울에 있는 리명박의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역도를 룡산참사의 진짜주범으로 락인하고 구속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리명박역도가 룡산참사가 일어나기 이전부터 룡산지구에서 살인적인 개발로 서민들을 죽음에로 떠밀었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정권》은 정면으로 도전하는 철거민들을 경찰특공대를 내몰아 잔인하게 진압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지금 정보원과 기무사령부, 우익보수세력들이 총동원되였던 리명박《정권》의 룡산참사여론조작사건내막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룡산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획책한 리명박은 룡산살인개발, 살인진압의 진짜주범이라고 락인하였다.

회견문은 리명박이 국민들의 삶과 생존의 공간을 마스며 그들을 갈곳없이 쫓아냈지만 국민들은 역도를 서울구치소 감방에 처넣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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