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MB잡자 특공대》와 리명박근혜심판행동본부가 20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시위와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이날의 투쟁에는 지난주보다 두배나 많은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라》라고 쓴 구호판을 설치한 승용차를 선두에 세우고 역도의 집을 포위하는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역도의 집가까이에서 경찰에 의해 더 전진할수 없게 된 군중들은 그 자리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는것은 대다수국민의 요구라고 하면서 리명박이 17일의 기자회견에서 한 말은 《국정》롱락, 국민기만, 《국기문란》범죄자, 사기군다운 립장발표였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이 범죄를 감행하였으면 법에 따라 처벌하는것이 당연하다고 하면서 당국이 법대로 역도를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리명박과 그 일당이 역도의 구속을 모면해보기 위해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고 국민은 리명박, 박근혜세력들과 끝까지 싸워 적페의 우두머리인 리명박을 반드시 감옥에 가둘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