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장편소설 《첫 자욱》(민경숙 작)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제1중학교시절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첫 답사행군길을 열어주시고 우리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정신을 지니도록 학생들을 이끌어주신 화폭을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복잡한 가정환경문제로 고민하다 집을 뛰쳐나간 한 학생을 찾기 위하여 방방곡곡에 소식을 띄우시여 기어이 그를 답사행군대오에 세워주시고 친혈육의 정을 기울이신 사실 등을 통하여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간애와 헌신의 세계를 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