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한 예지를 지니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여러 나라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언론계 인사들과의 상봉에서 김정은령도자는 절대적으로 유능하고 원숙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새해 조선을 둘러싼 정세발전에 대해 평가하면서 김정은각하께서 미국과의 대결에서 이기시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이 핵장약과 적국령토의 임의의 지점에 실지 도달할수 있는 사정거리를 가진 로케트를 보유하도록 하심으로써 자신의 전략적목표를 달성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인디아 케랄라주수상 피나라이 비자얀은 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미제국주의에 강경하게 맞서나가고계시는데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북조선은 제국주의세력에 대처하는데서 보다 훌륭한 귀감을 보여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전 미국대통령들인 닉슨, 포드, 레간의 상급보좌관으로 일한 뷰캐넌은 한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해는 북조선령도자와 관련된 가장 인상깊은 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칠레지부 공식대표 마누엘 아리스멘디는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 신문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의 5천년력사에서 또 한분의 위대한 민족적영웅, 애국자로 기록되실것이라고 한 예언은 현실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