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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반도핵문제발생의 주범이며 핵전쟁의 원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야말로 조선민족이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평화의 가증스러운 원쑤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1957년 7월 15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착수를 공언한데 이어 다음해인 1958년 1월 29일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하였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오래전부터 남조선을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핵으로 공화국과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뛴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은 트럼프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최절정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은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집결시켜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미제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우리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면서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핵문제발생의 주범이며 핵전쟁의 원흉이다. 이런 극악한 핵범죄자들이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해 걸고들며 《핵포기》를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론설은 미국의 핵위협공갈이 횡포해질수록 조선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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