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은 전화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아프리카나라들에 반공화국제재에 동조할것을 강박하였다고 한다. 아프리카담당 림시차관, 대북조선정책담당 부특별대표 등 미국무성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이 평양과의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 조선공민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독을 썼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기 위한 불법비법의 자주권유린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국제사회는 응당 미국의 반공화국핵압살책동을 문제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오히려 조선반도핵문제발생의 진범인인 미국이 피고석이 아니라 심판석에서 판결문을 작성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에 끌려다니는 괴이한 상황이 지속되고있다. 심지어 유엔까지도 자기 성원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말살을 노린 미국의 천만부당한 제재압살책동에 맹목적으로 동조해나서는 판국이다.
이런 현상은 비단 조선반도문제에서뿐아니라 국제무대에서 빈번히 일어나고있다.
결국 미국은 쇠사슬이 풀린 미친개마냥 기고만장하여 제멋대로 날뛰고있다.
미국의 망동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국제적정의를 파괴하고 국제관계의 기초를 허무는 미국의 독주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그 후과는 더욱 엄중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