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에 축구학교들이 나오게 된다.
조선축구협회 국장 장철준이 밝힌데 의하면 나라의 축구기술발전에 이바지할 재능있는 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려는데 목적이 있다.
소학반 2년, 초급중학반 3년, 고급중학반 3년으로 되여있으며 기초과목과 축구리론 및 실기를 위주로 교육하게 된다.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에서는 나이별에 따르는 학생선발을 엄격하게 하는 한편 축구학교들에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축구학교들의 개교는 4월 1일로 예정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