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한 사람들이 아직도 감옥에 갇혀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철페하고 량심수전원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각계층이 그 실현을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