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고성소나무와 정방산금수정샘물을 천연기념물로 새로 지정등록하였다.
고성소나무는 강원도 고성군 신봉리의 낮은 산언덕에 위치하고있다.
나무나이를 측정한 결과 166년생이라는것이 밝혀졌다.
나무높이는 13.6m, 밑둥둘레는 3.48m, 가슴높이둘레는 4.3m이다.
나무갓직경은 동서 17.6m, 남북 15.7m에 이른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이미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여있는 소나무들중에서 가치가 제일 크다고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3(2004)년 7월에 고성소나무를 보아주시면서 소나무가 희한하며 크기도 하고 모양도 보기 좋다고 하시면서 나무를 적극 보호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명승지인 정방산에서 나오는 금수정샘물은 원생대 상원계주층의 규암과 편암의 지층에서 흘러나오는 하강샘이다.
샘물의 온도는 11℃(계절변화 없음), 광물질량은 61.75mg/L, pH는 6.5로서 약산성을 띤 수소탄산칼시움형이다.
정방산금수정샘물은 지난해 4월 황해북도안의 탐사대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찾아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