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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당국의 기만적인 최저임금인상책동 규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1월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당국의 기만적인 최저임금제도 《개정》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수백만명의 최저임금로동자들을 대변해야 할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재벌들의 편에 서서 최저임금제도를 개악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최저임금위원회에 제출된 《전문가권고안》이라는것은 최저임금에 수당금까지 포함시킴으로써 실질적인 임금인상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자는것이므로 반드시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저임금로동자의 20%가 녀성로동자라고 하면서 그들은 최저임금제도개악책동은 녀성로동자를 두번 죽이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이 실질적으로 오르자면 재벌들에 대한 지원자금을 줄여 최저임금인상에 필요한 재정원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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