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맹세모임이 5일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 대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청년동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튼튼히 꾸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슬기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갈것을 맹세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