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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트럼프의 악담은 미치광이의 히스테리적광기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데서 조선이 《무모한 핵미싸일추구》로 미국본토를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을 《타락》이니, 《억압》이니 하는 악담으로 헐뜯다 못해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정치적도발이고 깡패두목의 횡포한 공갈인 동시에 정상적인 사유기능이 마비된 미치광이의 히스테리적광기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트럼프가 제아무리 존엄높고 정의로운 우리 제도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악담질하여도 사기협잡과 성추행 등 온갖 죄악으로 쩌든 더러운 몸통에서 풍기는 악취를 막을수 없으며 최후멸망에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부쉬의 《악의 축》망발을 상기시키는 트럼프의 악담속에 《코피전략》이라는 군사적모험을 감행하기에 앞서 도발의 명분을 쌓고 침략의 사전포석을 깔아놓으려는 어리석은 기도가 웅크리고있다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얼간망둥이 트럼프는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 있다.

그 무슨 《코피》정도가 아니라 이 땅의 풀 한포기라도 건드리는 순간 트럼프자신의 사등뼈가 부러지고 아메리카제국이 지옥으로 화하면서 가뜩이나 짧은 미국의 력사가 영영 끝장나게 된다는것이다.

제 집안도 불안케 하고 세상도 소란케 하는 트럼프를 시급히 세상과 완전히 격리된 정신병동에 가두어놓는것이야말로 미국을 위해서나, 세계의 화목과 평화를 위해서나 유일한 처방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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