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다자안보회의》라는데서 《북이 한미에 핵무기를 사용하면 북정권이 지도에서 지워질것》이라느니, 《북이 통일을 위해 핵무기를 사용한다는것은 시대착오적발상》이라느니 하는 대결악담을 줴쳐댔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송영무야말로 속은 텅 비여가지고 때없이 동족대결망발을 마구 내뱉아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는 얼간망둥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핵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평화수호와 민족부흥의 절대적상징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에게 자위적핵억제력, 전쟁억제력이 없었다면 조선민족말살을 노리고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수십년동안 지속되고 날로 우심하게 감행된 미국의 무모한 핵공갈과 위협에 의해 조선반도는 지도에서 찾아볼수조차 없는 핵페허지대로 된지 이미 오랬을것이다.
한마디로 송영무가 줴쳐댄 동족대결망발은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는 식민지노복의 쓸개빠진 추태이며 앉을 자리, 설 자리도 모르고 설쳐대는 인간추물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송영무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초래할것은 오직 파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입덕에 망하는 가련한 운명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입건사를 바로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