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문화성 부상 겸 영화총국 총국장 김인범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수십년간 온갖 심혈을 다 바쳐 태양의 꽃 김정일화를 육종해낸 일본의 한 원예가의 뜨거운 지성의 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한 조선예술영화 《꽃에 깃든 사연》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