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각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인 박광호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합창 《조선인민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천출명장들의 슬하에서 일당백용사로 자라난 인민군군인들의 전투적기상과 랑만, 동지애의 세계를 반영한 관현악 《우리를 보라》, 혼성2중창 《행군길에 꽃피는 관병의 사랑》 등은 공연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주었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과시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