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단성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전통, 애족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재일동포들의 충정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문화상 박춘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