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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에 즈음하여 16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은 곧 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세상에는 애국자도 많고 국가지도자도 많지만 장군님처럼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희세의 정치원로,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21세기 경제강국, 문명강국으로 빛내일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우리 조국이 이룩한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대한 애국헌신의 세계,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이 안아온것이다.

미제와 온갖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의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민주조선》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힘이며 백승의 담보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번영하는 주체조선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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