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중의원 본회의에 참가한 일본수상 아베는 적기지공격이 가능한 장거리순항미싸일도입과 관련하여 《헌법상 보유가 허용되지 않는 무기라는 주장은 맞지 않는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베의 이 말속에는 일본《자위대》를 첨단전쟁장비로 무장시켜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적광증이 짙게 풍기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해외침략실현의 출로를 군사대국화에서 찾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군사력증강을 위하여 헌법을 제 구미에 맞게 해석해가며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해온 일본은 이제 와서 《평화헌법》마저도 완전히 줴버리려 하고있다.
이제는 《자위대》가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치를수 있게 준비된것만큼 군사적진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침략전쟁의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보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
론평은 지난날의 패망의 앙갚음으로 이를 갈고있는 일본이 이제 또다시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든다면 아시아나라들은 물론 온 세계가 무서운 재난을 들쓰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