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이 2018년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각종 핵살인장비들을 더욱 늘이고 현대화하며 임의의 순간에 다른 나라들에 핵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한 호전적론리와 침략계획들로 가득차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로써 미국은 핵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억누르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기도를 다시금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미국이 력사상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어내여 지구상에 핵군비경쟁을 몰아오고 핵전쟁의 위협을 산생시킨 장본인이라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야말로 각종 핵살인장비들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세계를 핵전쟁발발에로 몰아가는 최악의 핵범죄국가이다.
미국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인류에게 가해지는 핵위협은 계속 증대될것이며 핵우세에 기초한 강권과 전쟁책동은 더욱 우심해질것이다.
우리 나라의 핵보유, 핵무력강화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있다.
미제가 우리 국가를 향해 핵이발을 사납게 드러낼수록 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길이 옳다는것을 더욱 확신하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관철에 총매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