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늘어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가 8일 킨샤사에서 진행된 민주꽁고 자주를 위한 주체사상연구소조 결성식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 또 하나의 주체사상연구소조가 결성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하면서 나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모습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본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