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3년간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2월에 발표하신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는 천만군민을 대자연개조사업에로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 1단계과업이 결속되였다.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양묘장이 일떠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실현에서 본보기가 창조되고 각지에서 모체양묘장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수십억그루의 나무모가 생산되였다.
강원도에서는 17개의 모체양묘장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하였으며 강계시, 김책시, 태천군, 문덕군, 리원군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백수십개의 모체양묘장들이 새로 건설, 개건됨으로써 나무모생산면적이 그전보다 수천정보나 늘어났다.
수십만정보의 산림을 새로 조성하였다.
평양시와 자강도, 평안북도, 평안남도, 라선시에서 년차별산림조성계획을 완수하고 황해북도와 함경남도, 남포시에서는 생육기처리에 각종 생물활성제를 리용하여 나무의 사름률을 90%이상 보장하였다.
전국의 도, 시, 군(구역)들에 수많은 전망 및 이동감시초소와 산불방화대가 설치 및 조직되고 산림감독원들과 산불감시원들의 활동이 강화되는 등 국가적인 산불방지지휘체계가 완비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연구원에서 기름나무를 비롯한 여러 수종의 우량품종들을 육성하고 밀식재배기술을 확립하였으며 주요 조림수종들에 대한 사철나무심기기술을 나라의 지대적특성에 맞게 연구완성한것 등 각지 산림과학연구기관들, 산림경영단위들에서도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이 달성되였다.
자동회전식나무모영양단지기계, 씨뿌리기기계와 김매는기계를 비롯하여 수십종에 160여점의 능률높은 산림기계들이 창안도입되여 산림복구전투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