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 대변인이 21일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절대로 진행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20일 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후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할것이라고 말한데 대해 밝혔다.
송영무가 《국회》에서 한 국방부업무보고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재개문제를 언급하면서 미국과의 동맹에는 《1㎜의 오차가 없다.》고 줴쳤다고 규탄하였다.
14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미국회 하원에 제출한 보고서에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실시할것이라고 밝혔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올림픽경기대회기간에 《대북적대시정책》을 일관하게 추진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켰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일본에 가서는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떠들어대고 북을 적대시하는 립장을 고집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불러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이 재개되는 경우 남북관계개선은 파탄될것이라고 우려하였다.
그는 올해에 들어와 조선반도의 핵전쟁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는데도 당국은 《남북대화가 미국과 북한과의 비핵화대화로 이어지기를 기다리고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