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2일 사설을 발표하여 트럼프의 경제적압박과 도발에 단호히 맞설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
사설은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정책에 의해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압박이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13일 트럼프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에 대해 《아주 나쁜 거래였다. 그 협정은 재앙》, 《재협상을 하고있지만 성과가 없으면 페기할것》이라고 떠벌인데 이어 미상무성이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조치로 남조선경제가 휘청거리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를 통해 남조선미국동맹이란 허울뿐이며 남조선경제가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여있다는 사실이 재확인되였다고 밝혔다.
남조선경제의 자립성과 균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경제위기와 민생파탄문제는 해결되기는커녕 더욱 심화될것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정부》가 민중의 힘을 믿고 트럼프의 압박과 도발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