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월 31일부터 2월 16일까지의 기간에 로므니아, 도이췰란드, 영국, 체스꼬, 민주꽁고, 베닌,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혁명생애의 전기간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심혈을 다 기울이신 김정일동지를 진보적인류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비범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